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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점점 근육이 빠진다면… 단백질 흡수력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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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19-09-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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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근육이 빠진다면… 단백질 흡수력 강화해야

푸른친구들 건강체중 프로그램

날이 갈수록 앙상해지는 몸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말라가는 몸에 살을 찌우고 근육을 지키려면 근육 세포의 재료인 단백질과 영양분 흡수율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근육 손실을 막고 새로운 근육 세포를 만드는 필수 아미노산의 흡수율이 좋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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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늘리려면 흡수 잘되는 단백질 섭취해야

살을 찌우거나 근육 감소를 막으려면 콩·두부·생선·달걀 등 흡수 잘되는 양질의 단백질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과 비율에 따라 영양학적 가치가 달라지는데,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을수록 질(質) 좋은 단백질에 해당한다. 근육 형성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 모두 함유돼 있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에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포함돼 식물성 단백질보다 몸에 부담을 주기 쉽다. 정용진 계명대 식품가공학과 교수는 "식물성 단백질은 속이 약한 사람들에게 부담 없는 형태로 몸에 잘 흡수된다"고 했다. 콜레스테롤 걱정 없는 식물성 단백질이자 필수 아미노산 8종(種)까지 함유한 '콩(대두)'이 대표적인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다.


◇특허 기술로 발효한 콩단백질

대두나 검은콩을 발효하면 류신을 포함한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해 여러 유용 성분의 함량이 훨씬 높아진다. 이런 성분은 발효 과정에서 미세한 아미노산 분자로 변하는데, 8종 필수 아미노산 함유량이 일반 콩보다 평균 10.5배 높다. 특히 발효콩 단백질의 류신은 발효 전 생(生)콩보다 32.5배 높다. 류신과 함께 근육을 합성하고 촉진하는 데 필요한 아이소류신, 발린의 함유량도 발효한 콩보다 각각 20.2배, 3.3배 많아진다. 아이소류신은 근섬유의 재생을 촉진함으로써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발린은 근육의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킴으로써 새로운 근육 형성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한 발효 과정은 전통 발효식품을 발효하는 방법과 다르다. 정 교수는 "온도·습도·발효균 등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환경에서 발효하면 아미노산 분자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문제가 생긴다"며 "콩에 든 아미노산 함량을 높이고, 몸에 흡수가 잘되게 하려면 과학적인 발효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십 년 발효공학 연구를 통해 특허받은 저분자펩타이드공법으로 발효한 콩은 체내 흡수가 잘되도록 분해된 형태로 아미노산을 생성한다. 콩을 저분자 펩타이드 공법으로 발효하는 과정에서 아주 미세한 펩타이드가 생성된다. 여러 개의 아미노산 덩어리로 묶여 있는 펩타이드가 더 잘게 분해돼 체내로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다.


◇효소 보충하면 영양 흡수에 효과적

특허받은 저분자펩타이드 공법으로 발효한 콩에 '효소'까지 보충하면 더 효과적이다. 효소는 체내 영양분 흡수가 잘되지 않아 살이 붙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될 수 있다. 국내 효소 전문가로 손꼽히는 전진성 명인(名人)에 따르면 인체에 가장 적합한 효소를 보충해 체내 영양 흡수를 강화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고도의 발효기술로 만든 효소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효소의 품질은 발효기술에 의해 좌우되는데, 온도와 습도가 한치라도 어긋나면 곡물의 겉만 발효돼 인체에 유익한 효소를 생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 명인은 대한민국 대표 효소 '효소력'의 바탕이 되는 발효 기술로 대한명인 인증을 받았고,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전 명인은 "곡물을 잘 발효시킨 효소를 섭취하면 영양 공급과 흡수가 동시에 이뤄진다"며 "흡수 잘되는 곡물효소가 장(臟)내에서 활성화하면 체내 고갈된 효소를 보완하고 단백질·탄수화물·비타민·무기질까지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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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콩 단백질과 고강도 효소로 몸을 탄탄하게

발효콩 단백질과 함께 효소 식품을 섭취하면 체내 흡수 기능이 보강되면서 영양분과 필수 아미노산 흡수율은 높여 건강하게 근육이 붙도록 도움을 준다.

건강식품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은 마른 사람을 건강하게 살찌도록 돕는 '건강체중 프로그램'<사진>을 제안한다. 특허받은 저분자 발효공법으로 콩을 발효한 '하루콩력'과 고강도 곡물 효소 '효소력'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하루콩력을 통해 류신 함량이 높은 단백질을 섭취하고, 효소력으로 영양 흡수를 강화하면 빠져나가는 근육을 붙잡을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병행하면 더 효과적이다. 별도 첨가물 없이 100% 국내산 곡물만 사용해 오로지 통곡물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만들었다. 방부제나 유전자변형(GMO)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다만 장기적으로 근육을 늘리려면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6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건강체중 6개월 프로그램의 설계 이론은 이렇다. 초기 섭취 3개월은 속을 편안해지면서 우리 신체가 섭취한 음식을 잘 받아들이도록 바뀌는 기간으로 본다. 이후 3개월간은 신체가 영양분을 잘 흡수하는 체질로 변화하고 실제 몸에 근육이 붙는 기간이다. 효소력은 아침·점심·저녁 식후 1포씩 하루 3회 섭취한다. 하루콩력은 오후 식간 1포 저녁 후 잠자기 전 1포씩 하루 2회 섭취해 날마다 근육이 될 수 있는 재료를 공급하고 영양분 흡수력을 강화하도록 한다.

현재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할인에 더해 증정품을 더 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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